Hello 제주, “제주 관악의 울림, 미국에 전파하다”
Hello 제주, “제주 관악의 울림, 미국에 전파하다”
  • 박혜정 기자
  • 승인 2018.12.24 1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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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 미드웨스트 클리닉에서 제주국제관악제 홍보
현을생 위원장 “국제적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 됐다” 평가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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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72nd The Midwest Clinic’에서 제주의 대표 국제예술축제인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타악콩쿠르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제주국제관악제에서의 이번 미드웨스트 클리닉 부스 홍보는 처음 이루어지는 것으로 25주년을 맞이하는 제주국제관악제를 본격적으로 홍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특히 젊은 학생과 뮤지션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동양에서는 제주국제관악제와 일본 악보사가 참가하고 있다.

현을생 위원장은 존 클린턴(The Midwest Clinic 조직위 부위원장)과 만남을 가져 앞으로 제주국제관악제와 지속적 관계를 유지하며 우수한 밴드와 뮤지션을 추천하고, 상호 홍보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The Midwest Clinic은 1946년 시카고 지역 출신 3명이 행사를 주관하며 시작되었다. 행사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이 진행되고, 음악 교육과 산업 동향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최신 악기 브랜드와 모델을 시험해보고, 새로운 음악 출판물을 찾고, 최신 음악 소프트웨어와 기술을 배우고, 음악 및 산업 전문가들과의 만남과 교류가 이루어진다.

올해 The Midwest Clinic에는 50개 이상의 콘서트, 90개 이상의 클리닉, 부스 1천여 개, 올해의 신곡 연주 등에 17,000명이상이 참가하고 있다.

현을생 위원장은 “미국 현지에서 직접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음악인들과 교류하며 미국에서의 제주국제관악제 홍보를 통해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타악콩쿠르가 더욱 국제적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미드웨스크 클리닉 조직위와의 교류를 통해 더욱 발전해가는 제주국제관악제를 만들어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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